피와 땀으로 평생 자식들을 위해 한평생을 받친 부모님들께 올립니다. 평생을 돌아보니 남은 것은 지친몸과 마음뿐이 없으시죠? 세상이 얼마나 빨리 변했는지 생각할 여유도 없었고 이제는 지친 몸을 돌보려 하니 걱정부터 되시고 그 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부모님 이제는 노령이라는 두려움과 외로움에서 벗어나 여유있고 웃을 수 있는 편안함을 드리고자 합니다. 어르신들은 우리 모두의 부모님 이십니다. 부모님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일이 자식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봄날 요양원에서는 자식의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생활의 불편함을 안고 가시는 부모님들 이제는 걱정 하지 마세요. 저희 봄날 요양원 전 직원이 한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친구가 되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