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노인성 우울증과 치매

이 름

관리자

Date [2021-04-12 10:33:52]   Hit [37]   Vote [10]

첨부파일1

 다운로드.jpg  [0]
65세 이후에 나타나는 우울증을 칭하는 노인 우울증은 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더욱 급증하고 있습니다.
 
노년층의 경우 젊을 때는 당연하던 신체 능력과 사회적 관계를 잃어가면서 우울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고
 
가까운 사람의 상실, 가족과의 불화, 경제적 문제 등의 요인으로 발생하며 암이나 뇌졸중, 만성질환 등 신체적인 후유증으로 인해 발생하기도 합니다.
 
우울증을 앓는 경우 다른 연령과 마찬가지로 우울감, 흥미 저하, 무기력 등의 증상을 호소합니다.
 
실버세대의 경우 우울증을 자각하기 어렵기 때문에 몸의 통증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집중력과 기억력의 저하도 주된 증상이며 중증 우울증의 경우, 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망상은 치매환자에게서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치매환자에게서는 상대적으로 덜 체계화가 되어 있고 
 
기분 상태와는 일치하지 않다는 점에서 우울증의 망상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노인이 우울증에 걸릴 경우 기분만 우울해지는 것이 아니라 기억력이나 판단력 등 인지 기능이 함께 저하되어 치매로 잘못 진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가성 치매라고 하는데요.
 
치매환자와 구별할 수 있는 노인 우울증이 특징은 우울한 기분이 매우 두드러지고 일반 치매에 비해 인지 기능손상이 갑자기 나타납니다.
 
치매환자들은 기억력이 떨어진 것을 감추려 기억이 나지 않더라도 비슷하게 맞추려 노력하지만,
 
우울증 환자들은 기억력이 떨어진 것을 애써 감추려 노력하지 않고 그냥 모른다고 쉽게 말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사건에 대해 질문을 받으면 치매 환자들의 경우 최근 사건에 대해 기억이 먼 과거 기억에 비해 더 많이 손상되는 경향을 보이고,
 
우울증 환자들은 전반적인 기억에서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인 우울증이 우울 증상이 심해졌다 좋아졌다가 할 때 인지 기능 역시 비례하여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 합니다.
 
반면 치매는 인지 기능의 저하가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다행히 우울증으로 나타난 가성치매인 경우, 우울증이 회복되면 보통 인지 기능도 회복됩니다.
 
 
 
자신의 심리를 잘 표현하지 못하는 실버세대의 경우 치료를 받지 못하고 그냥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자신의 증상을 숨기거나 부정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어르신이 원인 모를 신체적 통증을 호소할 때는 그 말을 자세히 경청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우울증을 힘들어하실 수 있기 때문에 평소 나타나는 기분 증상에 대해 관심이 많이 필요합니다.
 
또한 신체활동이 저하될수록 증상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운동과 건강한 식단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봄날서울요양원 홈페이지 - https://sboms.modoo.at/
 
봄날서울요양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sbom8600
 
 
 
#우울증 #노인우울증 #감정기복 #우울 #실버세대 #노인 #치매 #망상 #기억력저하 #집중력저하 #흥미저하 #무기력 #인지기능 #가성치매 #적절한운동 #건강한식단 #봄날서울요양원 #봄날 #요양원 #노인전문 #어르신 #강서구요양원추천 #강서구요양원 #서울요양원추천 #서울요양원 #면회 #요양원면회 #안전한면회
이름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