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봄날요양원으로 가는길

이 름

관리자

Date [2014-12-02 12:20:40]   Hit [11071]   Vote [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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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화산과봄날(수정1차).jpg  [15]
 
 
 
 
 
 
 
 
 
 
 
개화산둘래길과 봄날요양원
개화산과 불과 5분거리에 자리 잡은 봄날요양원 입니다.
개화산은 둘래길이 잘되어 있고, 산책하기에 좋은 코스 입니다.
둘래길을 통해 산 정상에 올라가면, 탁 트인 한강과 공항을 볼 수 있어, 부담없이 운동하기에 좋은 산이죠.
내 부모님, 내 조부모님을 모시고, 언제든지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가족간의 사랑과 건강을 함께 챙겨 보는건 어떨까요~?
자연과 함께하는 봄날요양원으로 지금 문의 주세요~^^
 
서울시 테마산책길(전망이 좋은 길)로 선정된 개화산 둘레길은 총연장 3.35km 코스로 생태체험과 역사문화, 전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산책길이다.
서울시 우수조망대에 올라서면 봄날서울요양원,봄날강서요양원, 봄날인천요양원, 봄날북한산요양원, 봄날한강요양원, 당신의 의자요양원, 한강, 서울N타워, 63빌딩까지 조망이 가능하며, 신선바위, 하늘길전망대 등에서는 김포공항과 김포뜰, 계양산, 아라뱃길을 조망할 수 있다.
그밖에 개화산을 돌면서 서울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약사사 석불입상 및 3층석탑(고려후기), 미타사 석불입상(조선시대), 풍산심씨 문정공파 묘역(조선시대)과 봉수대를 탐방하며 옛 문화의 정취를 감상할  수 있다.
개화산 자락에 봄날서울요양원,봄날강서요양원, 봄날인천요양원, 봄날북한산요양원, 봄날한강요양원, 당신의 의자요양원 어르신, 어린이, 보행약자 등 모든 계층이 어려움없이 편안하게 탐방할 수 있는 무장애 데크, 산책로로  북카페 하늘길 전망대, 장애인주차장, 흙먼지털이기, 휴대폰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
개화산의 울창한 숲과 한강변을 비롯한 빼어난 주변 경치로 인해 겸재가 그림의 소재로 즐겨 찾았던 약사사! 겸재의 <개화사>(조선시대에는 개화사라고 불렸다)라는 그림에서도 볼 수 있는 이 절은 냉천이 있어 병자가 목욕을 하면 오랜 병도 낫는 약수터라고 하여 약사사로 불려졌다. 또한 이 절에는 서울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3층석탑과 석불이 있어 고려시대 역사의 흔적을 감상할 수 있다.
1950년 6월 26일~30일 한국전쟁 때 김포비행장 사수를 위해 인민군과의 치열한 교전이 벌어진 곳으로 전투 결과 육군전진부대 12연대 3대대의 대대장 김무중 소령을 포함 1,100여명의 무명용사 전원이 사망하였다.
현재는 전사자의 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호국충혼위령비가 세워져 있고(1994년) 해마다 6월이면 호국위령제를 올리고 있다.
1990년 12월에 공원으로 지정되어 방화택지개발지구 개발과 함께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공원 내에는 다목적운동장을 비롯한 체육시설과 원형광장, 민속놀이마당, 연못, 바닥분수대, 물레방아, 어린이놀이터 등이 설치되어 있다.
그리고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주민 및 어린이, 봄날서울요양원,봄날강서요양원, 봄날인천요양원, 봄날북한산요양원, 봄날한강요양원, 당신의 의자요양원 어르신 대상으로 자연생태체험교실, 숲길여행프로그램, 목공체험교실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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